2009년 09월 29일
이게 다 다크시그너 때문이다.

현실이여 나와 어둠의 띄↗엘을 하자.
유희왕 배포전 날, 새 옷이랑 구두랑 신발을 쫙 맞춰서 입고 신었지만 보여줄 사람이 없었던 것도!(*님이 못 오신 것도!ㅜㅜ)
투표를 해 놓고도 늦게 가서 책을 못 산 것도!
카드를 1*팩을 깠는데 스덧이고 레몬이고 안 나오는 것도!(근데 푸른 눈의 백룡은 나왔음ㅋ)
작화가 이상한 것도!
루드거가 누구인지 몰랐을 때는 잭 아빠라고 착각했던 것도!
(그 헤어스타일을 한 게 잭뿐만이 아니라는 게 2차적인 쇼크... 일 뻔했지만 잠시나마 잊고 있었네요. 이 만화는 유희왕이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)
전부 다크시그너 때문이다!!
모님이 눈독들이시는 틴케이스를 보고 아 카드들에게도 프텍을 씌워주든가 케이스를 마련해줘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.:3 장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니 집에서도 어디 마땅히 보관해둘 곳이 없어서.
배포전 갈 때 보여줄 사람은 없어도 그냥 갖고 나가고 싶었는데 담아갈 데가 마땅치 않았네요orz
그러고보니 레드데몬즈 틴케이스를 어디선가 본 듯한 기분이 드는데.

노란색은 토니모리 꺼네요. 여담이지만 저런 노란색을 파는 곳이 의외로 눈에 안 띄더군요. 대부분은 주황빛이나 연두색이나 형광빛이 섞인 노란색이었어요.
매니큐어 중에 스타더스트 핑크라는 게 있다고 해서 사고 싶었는데 가격을 보니 그냥 스타더스트 카드를 향해 정진하는 게 좋겠당ㅋ 이라는 생각이 물씬ㅋㅋㅋㅋ
그나저나 유세이핑크.... 립스틱이고 매니큐어고 참 안 발려요ㅠㅠ 이게 새틀라이트 퀄리티인가.
# by | 2009/09/29 02:24 | 유희왕5D's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