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01일
생일

원래 12시 딱 맞춰서 포스팅 올리려고 했는데 12시에 새글쓰기를 눌렀네요. 뭐지... 매 해가 지날수록 생일포스팅을 쓰고 싶어서 쓰긴 하는데 쓸 말이 참 없네요....ㅇㅇ 지금도 켜놓고 열심히 딴짓하다가 왔어요(..)
아무튼 버닝하는 삶은 즐겁습니다.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ㅠ.ㅠ 태어나서 덕질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....>:^D!
............

# by | 2008/10/01 01:06 | 순도 78%의 잡담 | 트랙백(1) | 덧글(22)





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제목 : 즈이님 생일축전
이전에 바체랑 파체 말장난하던게 생각나서 즈이님 생일축전에 아이디어로 쓰면 좋겠다고 생각해서..ㅎㅎ 그림에 작은글씨 코멘트는 다 Z때문입니다 죽여주세요 ...more
축하 고맙다>< 마 맛난거 해줘...! 해물 스파게티가 좋겠다<
생일 축하드려요!
그나저나 첨부그림이 뿜...ㅠㅠㅠ
정말 짤방들이 매우 훈늉하네요ㅋㅋㅋㅋㅠㅠbbbbb
세츠나 짤방은 특히 좀 서글프긴 하지만(...) 친구 자리에 놓여져 있는 게 전부 건담이라는 점에서 뿜기고, 저 큰 상을 혼자서 뒤엎었다는 부분은 오오 건장하구나(?)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(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