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 & 대문 & 방명록(09.06.06 수정)

* 김닐 유리창 안쪽으로 빨리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*


안녕하세요, 즈이(Juei)입니다.
이 블로그에서는 건담더블오+동방프로젝트 위주에 기타도라 작곡가+하로프로젝트 관련도 조금씩 다뤄집니다.
이 포스팅은 항상 최상단에 위치하며, 방명록 역할을 겸합니다.
포스팅 내용과 관련없는 코멘트나 링크신고는 이쪽으로 부탁드려요.
LINK FREE
BL, 백합, 여체화 주의!!



↑록온x세츠나, 세츠나x티에리아, 마이스터들 위주의 더블오 2차창작 별관.
(블로그에서 더블오 관련은 감상+잡담만 올라옵니다.)


↑짧은 뻘말용 개인비툴. 장르 가리지 않고 올라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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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블오 : 록온x세츠나, 세츠나x티에리아. 이제 세츠나 위치는 아무래도 상관없어요...
동방프로젝트 : 마리사x앨리스, 모리야 신사즈, 홍마관, 치르노, 케이네, 모코우, 마요이가, 백옥루, 사토리, 코이시
/ 셋켄야, Azure&Sands(동방재즈 시리즈 만든 서클)
GuitarFreaks & Drummania 시리즈 : P-Bombers

▶처음 오신 분들은 한번쯤 눌러서 읽어주세요.(09/06/06 수정)



1. 각 카테고리 설명
  - 공지사항, 건담00, 동방프로젝트, 감상, 후기 : 제목 그대로
  - 기타도라-Bombers : 코나미의 리듬게임 기타프릭스&드럼매니아 시리즈의
작곡가분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다루고 있습니다.(=빠순질입니다(..))
  - Cross! Cross! : 두가지 이상의 크로스오버 패러디를 다룹니다.
  - 순도 78%의 잡담 : 위의 어느 카테고리에도 해당하지 않는 것들

2. 블로그 이름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.

3. 외부링크
- 개인홈페이지(지금은 제로보드 일기장만 돌림)
草廬

 

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: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시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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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즈이 | 2010/12/31 23:59 | 공지사항 | 트랙백 | 덧글(39)

동방캐러잡담 5. 천년을 넘어선 인연 - 유유코x유카리

1년만의 동방 포스팅이네요roz 그동안 게임은 꾸준히 했습니다. 동방으로 2차창작은 안 했지만. 겜덕은 게임하느라 연성을 못한다는 말이 맞긴 맞아요.(..)

놀라는 or 당황하는 유카리 표정이 보고 싶은 마음에서 그리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유유코가 붙어서 듴윸이 된 그림. 듴윸도 듴윸이지만 동방그림을 굉장히 오랜만에 그려보네요. 확실히 다른커플링과는 다른 분위기=어른스러운 분위기를 내서 좋아하기도 하고. 또 왜 좋은가 생각해 봤더니, "천년 넘게 산 만큼 웬만한 사건에는 동요하지 않는, 환상향의 현자이자 최강클래스의 요괴"를 마음껏 대놓고 흔들어놓을 수 있는 사람은 유유코밖에 없겠구나 싶어서요. 그 정도 살았으면 감정이 어느 정도 마모될만도 할 텐데(실제로 하나하나 다 반응하고 살면 피곤해서 못 살 것 같지만-.-;;) 그 유카리님에게 제스쳐가 아닌 진심으로 저런 표정을 짓게 만드는 유유코님 오오. "특정인물 한정 리액션"에 평소와의 갭을 느껴서 정말 좋아하는 저에게 듴윸은 취향 커플링이 맞네요. 정작 제가 그린 표정은 좀 미묘해졌지만 유유코 외의 사람 앞에서는 환상향의 존폐가 걸려 있지 않은 이상은 저러지 않을 것이라는 데에 의의를 둡니다. 그러고보면 텐시가 대단하긴 대단해요. 전 비상천 이후에야 유카리 캐릭터를 감 잡았다는 기분이었는데 그 이유가 여태까지의 이변에는 어느정도 우쮸쮸로 반응하던 유카리를 화나게 만들었다는 것 때문이었거든요. 다만 텐시의 경우는 사람보다 그 사건 때문에 다이나믹한 반응을 보인 거라면("이 신사는 내거야!!!"<) 유유코의 경우는 사람>>>>사건 요렇겠죠.
제가 유유코를 좋아하긴 하지만 한편으로 무서운 마음이 커요. 유카리보다 훨씬 무서워하고 있습니다. 능력도 그렇지만 캐릭터적으로나 탄막적으로나... 복흑 이미지는 동인에서 나온 거라지만 실제 게임에서도 도통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고(복흑이 괜히 나온 게 아냐...) 똑같이 유들유들하게 구는 것처럼 보여도 유카리의 행동에서는 어른의 여유+환상향을 생각함이 보이는데 유유코에게서는 알 수 없는 무언가가(.....). 게다가 탄막은 요요몽 한 지 1년이 넘은 시점에서도 적응이 안 되네요. 오히려 어렵다고 일컬어지는 지령전의 우츠호 탄막보다 더 어렵게 느껴졌고요. 하긴 요요몽 별로 많이 안 하긴 했지만;(성련선 체험판보다 플레이 횟수가 적은 듯 한 기분은 모다...?)

by 즈이 | 2009/07/03 16:21 | 동방프로젝트 | 트랙백 | 덧글(0)

모님 블로그 보고 생각나서 포스팅하는 생활속의 덕질 (4)

록색 매니큐어 고만 사야 되겠다고 생각하자마자 듀나메스&켈딤색 매니큐어가 눈에 띄어서 어쩔까 하다가 결국은 샀네요. 이걸로 록색계열만 6개^.ㅠ;
(록온 눈 색이라는 이유만으로 산 게 저 중에서도 3개......ㅋ)
이제 진짜 그만 사려고요. 저렴이들로만 사 모으다 보니 진짜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. 정작 좋아하는 색은 핑크계열인 주제에(......)
사실 매니큐어 그렇게 자주 바르는 것도 아닌데 개당 가격이 싼 거라거나, 세워놓으면 이쁘다거나, 뭐든 마이스터즈 색으로 가지고 싶다거나-라는 이유들 때문에 야금야금 사 모아뒀습니다. 보라색이랑 주황색은 이미 한참 전에 샀고ㅋ 파란색 계열도 조금 모았는데 오늘에서야 가장 마음에 드는 색을 찾았네요.

록온즈 사이에 낀 세츠나ㅋㅋㅋ
왼쪽 두 개가 오늘 산 거에요. 가운데가 마음에 들었던 아­리따­움의 샤인블루. 여태까지 구입한 것 중에서는 가장 펄이 커요. 펄 좋아하면서도 너무 큰 건 싫어했는데 저정도면 괜찮을 것 같았고... 사진으로는 펄이 거의 안 보이지만요;
지금 손톱에 바른 건 맨 오른쪽입니다. 스­킨푸­드의 펄블루. 저건 겨울에 샀던 건데 확실히 겨울보다는 요즘계절에 더 잘 어울리는 색이에요.
이제 마음에 드는 세츠나색도 찾았겠다 당분간 매니큐어는 안 사렵니다.
가을 되면 은은한 펄보라색 사야지.

opi를 반값에 파는 사이트 링크도 받았지만...:^D...... 구경만 할 거에요;ㅁ; 진짜로!

by 즈이 | 2009/06/26 00:04 | 건담00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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